내 손에 맞춘 작업 환경,
Kaleidoscope.
작업에 필요한 앱을 에이전트에게 말해서 만들고, 손에 맞지 않으면 바로바로 고칠 수 있어요.
작업의 흐름에 맞춰 앱을 배치한 데스크톱을 바꿔가며 언제든 작업을 이어가세요.
11월 회의 자료
이번 달은 두 가지만 정한다. 출시 일정과 첫 화면 시안.
- 출시는 셋째 주 목요일
- 시안은 두 판을 비교
- 지난 회의에서 남은 질문 셋
결정은 회의 안에서.
질문은 회의 전날까지 이 문서 끝에 적는다.
맑음
01
내 손에 맞는 도구를
바로바로 만들 수 있어요.
작업에 필요한 도구가 있나요? 에이전트에게 말만 하면 손에 맞는 앱이 만들어집니다. 쓰다가 아쉬운 점을 말하면 열어 둔 창이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.
upload_appupload_appupload_app11월 둘째 주 계획
월요일은 글, 화요일은 코드. 수요일에 쉬고 목요일에 다시 글.
- 초안 두 편 마치기
- 지난주 메모 정리
- 저녁엔 산책
02
작업마다 별도의
데스크톱을 만들 수 있어요
글 쓰는 데스크톱과 조사하는 데스크톱을 따로 만들 수 있습니다. 데스크톱마다 창 배치와 열어둔 문서가 그대로 남으니, 아무 때나 편리하게 작업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.
느린 도구에 관하여
빠른 도구는 손을 바쁘게 하고, 느린 도구는 생각을 바쁘게 한다. 둘 다 필요하지만 같은 창에 두면 손이 이긴다.
그래서 글 쓰는 데스크톱에는 글만 둔다. 폴더 하나, 원고 하나, 그리고 옆에 참고 창.
도구는 자리를 가진다.
자리를 옮기지 않으면 다음에 돌아왔을 때도 같은 생각에서 이어 쓸 수 있다.
떠다니는 창으로 돌아간 이유
타일링은 모든 창을 같은 무게로 다룬다. 하지만 일은 그렇지 않다. 지금 보는 것 하나와 곁에 둔 것 몇 개가 있을 뿐이다.
그래서 창은 겹치고, 크기가 다르고, 어느 것은 반쯤 가려져 있다.
| 서비스 | 상태 | 응답 | 마지막 배포 |
|---|---|---|---|
| api | 정상 | 42 ms | 오늘 09:12 |
| web | 정상 | 88 ms | 오늘 09:12 |
| worker | 지연 | 1.9 s | 어제 18:40 |
| db | 정상 | 6 ms | 월 11:03 |
09:14:03 대기열 14건
09:14:19 warn 큐 처리 1.9s
09:14:20 재시도 2/3
09:14:31 run 3182 끝, 14건
09:15:00 run 3183 시작
09:15:01 대기열 3건
03
에이전트와 같은 화면을 보며
작업할 수 있어요
창을 공유하면 에이전트가 내용을 읽고 직접 조작해서 업무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. 작업 내용을 하나하나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.
1동네 사람들이 모여 책을 고르고 이야기를 나누는 작은 책방입니다
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, 낮 12시에 문을 엽니다.
이달의 책1골목 끝 책방
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, 낮 12시에 문을 엽니다.
이달의 책제목은 짧게, 책방 이름만 크게.
에이전트: 제목을 책방 이름으로 바꾸고 글자를 키워서 v2로 올렸습니다.04
어느 PC에서나
같은 작업 환경으로
Kaleidoscope 서버를 설정하면 회사 PC와 집 PC, 노트북의 작업 환경을 창 위치까지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.(※ 서버 설정 방법은 github의 README.md를 참고해주세요)